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토부, 대형 싱크홀 사고 '부산 사상~하단선 2공구 공사 현장' 특별점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31 토요일
맑음 서울 16˚C
맑음 부산 19˚C
맑음 대구 19˚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18˚C
맑음 대전 17˚C
맑음 울산 20˚C
맑음 강릉 17˚C
맑음 제주 20˚C
건설

국토부, 대형 싱크홀 사고 '부산 사상~하단선 2공구 공사 현장' 특별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4-10-02 16:07:45
국토교통부사진유대길 기자
국토교통부[사진=유대길 기자]
[경제일보]  정부가 대형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차량이 파손된 부산 사상~하단선 2공구 공사현장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21일 가로 10m, 세로 5m, 깊이 8m 규모의 대형 싱크홀 사고가 발생하면서 차량 두 대가 파손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2일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사상~하단선 2공구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고 지점에 대한 발주청과 시공사의 지하안전 관리현황과 부산시의 사고원인 조사 및 대응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부산시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연약지반에서 이뤄지는 굴착공사 특성을 고려할 때, 면밀한 시공과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사현장이다. 그런데 올해에만 8차례에 걸쳐 크고 작은 지반침하가 발생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 국가철도공단, 한국지하안전협회 및 민간전문가 등과 민관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부산시의 사고원인조사 및 복구현황과 지방사고조사위원회 운영현황, 향후 지하안전사고예방, 대응계획 등을 살펴보고, 현장의 공사중 흙막이공법, 차수공법, 계측관리 현황 등을 강도 높게 점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 참여하는 김태병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연약지반에서의 굴착공사는 지반침하 우려 등 난이도가 높은 만큼 침하 위험 가능성이 있어 특별한 지하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유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파악과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케미칼
우리은행
삼성중공업
국민카드
삼성증권
kb
동국제약
한국증권금융
sk
키움증권
GC녹십자
효성
부영그룹
삼립
국민_3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카카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캐슬
한화
농협
KB
kb국민은행
포스코
우리금융
삼성화재
하나증권
DB손해보험
db
국민은행
삼성화재
kb증권
컴투스
현대
국민_1
신한라이프
한화투자증권
NH투자증
스마일게이트
미래에셋
기업은행
롯데카드
바이오로직스
한국투자증권
국민_6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_5
우리카드
하나카드
신한투자
하이닉스
CJ
국민_4
국민_2
태광
매일유업
동아쏘시오홀딩스
lg
KB국민은행
lg
교촌
kb국민은행
kb캐피탈
부광약품
롯데칠성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