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춘천 연장 사업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GTX-B 춘천 연장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 용역을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토대로 GTX-B 본선과 춘천 연장선을 2030년 동시에 개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최대 1시간 30분 걸리는 춘천역과 청량리역 사이의 운행 시간이 50분 대로 단축된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데일리 건설 브리프] 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1순위 경쟁률 평균 1099대 1 기록 外 건설정책연구원 "건설은 냉각·집값은 상승"…엇갈린 2분기 전망 상대원2구역 '조합 vs DL이앤씨' 정면충돌…GS건설 가세에 시공권 분수령 원전으로 눈 돌린 건설사…SMR 중심 '에너지 전환' 가속 [데일리 건설 브리프] GS건설, 액체수소 저장 기술 관련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건설부문,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협약 外 "건설사에서 AI 기업으로"…SK에코플랜트, 영업이익 전년비 39.7%↑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건설부문,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두산건설, 2026년 협력사 등록 진행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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