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3조660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8.4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2356억원으로 3.77% 줄었다.
실적 감소는 수수료 하락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주식 수수료 수익은 같은 기간 895억원에서 737억원으로 17.7% 감소했으며, 기업금융(IB) 수수료수익은 544억원에서 570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같은 기간 이자손익은 1664억원에서 1748억원으로 운용손익은 945억원에서 980억원으로 증가했다.
키움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 영업이익과 순이익 소폭 감소는 판관비 증가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판관비는 작년 1분기 1303억원에서 올해 1분기 1594억원으로 22.3% 증가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