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손익은 3598억원으로 전년 동기(4579억원)보다 21% 감소, 투자 손익은 2621억원으로 전년(2027억원) 대비 2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4909억원) 대비 5.8% 감소한 462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11조1700억원으로 지난 해 말(11조1900억원) 대비 200억원 감소했으며 지급 여력(K-ICS) 비율 추정치는 239%로 지난해 말(248.2%) 대비 9.2%p 하락, 전년 동기(226.9%) 대비 12.1%p 상승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양질의 신계약을 확보하는 등 가치 총량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