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블룸워커’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한 감성 크래프팅 게임이다. 기존 생존 장르의 틀에서 벗어나 플레이어가 ‘블룸워커’가 되어 동료 ‘포롱이’와 함께 오염된 세상을 정화하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웠다. 게임스컴 현장 엑스박스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연도 진행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블룸워커는 '꽃을 피우며 걷는 자'라는 뜻으로, 이용자 자신이 바로 희망을 걷게 만드는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며 "엑스박스 외에도 다양한 콘솔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출시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신작 RPG ‘몬길: 스타다이브’의 현장 시연도 진행했다.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시연대에서는 올해 출시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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