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에는 미국 넷플릭스, GE 에어로스페이스, 필립모리스 등이 실적을 공개한다.
다음날인 21일에는 현대건설과 미국의 △메타 △보잉 실적이 나올 전망이다.
22일에는 국내 9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애플 △아마존 △마스터카드 △맥도날드 등 미국 대기업 실적도 공개된다. 전문가들은 아이폰 17 판매 호조에 힘입은 애플이 역대 최고 수준의 3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외 대기업 실적 발표는 23일에도 줄줄이 이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마린솔루션 △LS ELECTRIC △LG이노텍 △JB금융지주△ HD현대건설기계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의 32% 깜짝 실적 여파로 SK하이닉스 실적 또한 사상 최고치를 찍을 전망이 우세하다. 같은날 미국의 엑슨모빌과 셰브론도 실적을 공개한다.
이날 열리는 10월 금통위 회의에서는 현재 약 2.5%인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지만 일주일 새 대책 효과를 점검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전문가들은 동결 기조가 내년 1분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4일에는 △현대차 △KB금융 △삼성중공업 △삼성E&A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원 △SNT다이내믹스 △SNT에너지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