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여신금융협회, 신임 회장 인선 시동…다음달 회추위 출범 계획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20 월요일
맑음 서울 13˚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20˚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3˚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4˚C
금융

여신금융협회, 신임 회장 인선 시동…다음달 회추위 출범 계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4-20 17:47:47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6개월만…이르면 오는 6월 선임

여신금융협회 CI 사진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협회 CI [사진=여신금융협회]
[경제일보]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의 임기 만료 이후 6개월째 지연됐던 신임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절차가 개시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이달 말 이사회 구성원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8개 카드사·7개 카드사로 구성돼 각 사별 대표가 감사·이사로 참여한다. 협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회추위원장 선정·일정 조율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초에 회추위를 출범하겠다는 방침이다. 

통상적으로 회추위 출범 이후 단독 후보자 결정까지 약 5~6주가 걸린다. 협회는 오는 6월 중 차기 협회장 후보가 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단독 후보자가 공직자일 경우 총회 최종 의결 단계에서 공직 심사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 이에 실질적인 임기 시작은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현재 신임 여신금융협회장 유력 후보로는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등이 거론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농협
LG
NH
하이닉스
우리모바일
ls
미래에셋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
태광
국민은행
한컴
업비트
넷마블
한화손보
신한금융
하나금융그룹
메리츠증권
KB카드
기업은행
우리은행
쌍용
KB금융그룹
한화
하나증권
NH투자증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