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피가 역대 기록을 또다시 갈아 치우며 사상 최고치인 7953.41로 출발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31.17포인트(1.68%) 상승한 7953.41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반면 외국인은 1조104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9428억원, 기관은 546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장 초반 코스피의 기록적인 출발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이 대거 매도에 나섰지만 개인 투자자와 기관의 매수 물량이 이를 소화해 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6원 오른 147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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