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이 대통령 "지뢰사고 진상 철저히 조사…음모론 부추기지 말아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29 화요일
맑음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맑음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정치

이 대통령 "지뢰사고 진상 철저히 조사…음모론 부추기지 말아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09-29 10:45:26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은 유엔사령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진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뢰 사고로 3명의 장병이 큰 부상을 입었다. 부상 장병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 말씀을 드리며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사고 발생 직후인 2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한 바 있으나, 공개 석상에서 관련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사안과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지난주 진행된 미국·멕시코 순방과 관련해서는 "관계 부처는 순방 성과가 국익의 실질적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정치권도 보다 넓은 시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길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투자증권
kb손해보험
삼성전자
현대
컴투스
카카오
하이닉스
KB금융그룹
부광약품
한화
한국증권금융
하나금융그룹
kb캐피탈
대신증권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키움증권
태광
신한카드
현대
국민카드
우리금융
KB금융그룹
하나카드
kt
우리은행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바이오로직스
HD한국조선해양
동국제약
농협
lg
농협
네이버
한미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신한자산운용
기업은행
KB국민은행
GC녹십자
KB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