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6 국감] 3주 차… 검찰개혁·금융권 해킹사태 등 쟁점 예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9 월요일
흐림 서울 12˚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19˚C
흐림 인천 13˚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18˚C
비 제주 20˚C
정치

[2026 국감] 3주 차… 검찰개혁·금융권 해킹사태 등 쟁점 예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10-19 07:41: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정감사가 3주 차에 돌입한 19일 국회는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과 국군사관학교 통합 추진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법제사법위원회 △정무위원회 △국방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8개 상임위에서 국감을 진행한다.

서울고검·수원고검·서울중앙지검 등 수도권·강원도 소재 검찰청 11곳을 감사하는 법사위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이른바 '조작 기소' 의혹을 두고 여야 간 난타전이 예상된다.

금융감독원 등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는 정무위에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주요 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여야는 최근 발생한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의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을 추궁할 예정이다.

국토위의 서울특별시·경기도 대상 감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관련 의혹과 경기도 재정 상황이 각각 쟁점으로 꼽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한 공세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육군본부와 산하 육군지상작전사령부·육군3사관학교 등을 감사하는 국방위에서는 국군사관학교 통합 추진과 관련한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한 문체위 국정감사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 전시 논란 등이 화두다.

농해수위는 해양경찰청과 해양환경공단 등을 대상으로, 기노위는 한국전력공사와 전기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각각 감사를 진행한다. 산자위는 대구에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강원랜드 등을 감사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국민_6
롯데칠성
lg
db
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한화
미래에셋
국민_1
부영그룹
kb증권
국민_3
기업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
한국증권금융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CJ
국민카드
하나증권
국민_2
GC녹십자
kb
우리금융
국민_4
삼성증권
바이오로직스
키움증권
삼립
컴투스
sk
하나카드
동국제약
농협
신한라이프
kb캐피탈
lg
국민_5
부광약품
롯데카드
현대
하이닉스
롯데케미칼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