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글로벌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및 배터리 생태계 전반의 공급망 관리와 운영 최적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화유리사이클은 세계 최대 배터리 원소재 생산기업 '화유코발트'의 자회사로, 중국 내 100여곳에 거점을 두고 EV 사용 후 배터리를 회수하고 있다. 배터리 용량 수명을 15초 만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과 다수의 가정·산업용 ESS 제품도 보유 중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화유리사이클과의 협력을 통해 거점 운영과 공급망 관리 등 노하우를 공유 받아 효율적인 배터리 회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현대글로비스가 보유한 물류 경쟁력과 화유리사이클의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역량이 만나 생기는 시너지로 배터리 자원 시장을 선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