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윤석열 尹 "사퇴 생각없다"→ '洪압력이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16˚C
흐림 부산 19˚C
흐림 대구 17˚C
흐림 인천 17˚C
구름 광주 20˚C
구름 대전 18˚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9˚C
흐림 제주 24˚C
사회

윤석열 尹 "사퇴 생각없다"→ '洪압력이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2022-01-23 14:13:47

[사진=윤석열 페이스북]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사퇴' 단어를 사용, 지지자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윤 후보는 지난 22일 갑자기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퇴할 생각 없다. 대한민국 국민 최우선"이라며 한 줄 메시지를 내놓았다.

이는 이날 북한 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의 "대북 선제 타격론을 주장하는 윤석열은 더 이상 구태 색깔론으로 남북 대결을 조장하지 말고 조용히 후보 자리에서 사퇴하는 것이 제 살길을 찾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고 요구한 것에 대한 답이었다.

이에 2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가운데 일부 지지자는 "북 사퇴요구에 답하는 형식으로 올린 거 같은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몇 몇 누리꾼 들은 '홍준표 의원이 압력을 가했다, 아니다'라며 옥신각신하기도 했다.

윤 후보 메시지에 대해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는 "대한민국 국민을 최우선을 생각한다면 윤 후보는 물론이고 김건희도 사퇴하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영부인도 출마하는 자리로 알고 있더라"며 김건희씨의 '내가 잡으면'이라는 발언을 조롱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키움증권
CJ
신한자산운용
국민_4
동아쏘시오홀딩스
태광
미래에셋
국민은행
하나카드
국민_6
부영그룹
lg
db
국민카드
우리금융
KB국민은행
한화
국민_3
부광약품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국민_5
kb
신한라이프
롯데케미칼
바이오로직스
하이닉스
국민_2
한국증권금융
GC녹십자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카드
kb증권
삼립
kb캐피탈
하나증권
KB
기업은행
sk
컴투스
현대
삼성증권
국민_1
동국제약
롯데칠성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