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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쿠팡, 글로벌 유통기업 74위 기록…롯데쇼핑·신세계百 제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4-13 15:04:35

한국딜로이트, '글로벌 유통업 강자 2023' 리포트 발표

쿠팡 순위 24계단 상승…이마트 이어 국내 기업 2순위 안착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글로벌 유통업 강자 2023' 보고서 [사진=쿠팡]


[이코노믹데일리] 쿠팡이 글로벌 유통기업 순위에서 국내 유통 공룡인 롯데쇼핑과 신세계백화점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발표한 ‘글로벌 유통업 강자 2023’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은 74위로 롯데쇼핑(91위)을 앞지르고 이마트(60위)에 이어 국내 유통 기업 2위에 안착했다.
 
글로벌 톱250에 오른 국내 기업은 이마트(60위), 쿠팡(74위), 롯데쇼핑(91위), GS리테일(162위), 홈플러스(215위), 신세계백화점(224위) 등 총 6개 기업이다.
 
쿠팡의 경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순위가 24계단 뛰어올랐다. 반면 롯데쇼핑은 15계단 내려가면서 쿠팡에 앞자리를 내줬다. 이 기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톱10 기업 중 쿠팡은 3위에 꼽혔다. 지난해(1위)에 비하면 순위가 내려왔으나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0위권 내에 포함됐다.
 
보고서는 쿠팡의 매출액 신장 배경에 ‘활성고객(기간 내 1건 이상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수 증가'(15%)와 ‘활성고객 1인당 순유통 매출액 증가'(30%)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글로벌 유통기업 1위는 월마트가 차지했으며 아마존, 코스트코 등이 뒤를 이었다. 또 10위권 내 기업 중 중국 징둥닷컴 순위가 2계단 올라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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