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직방에 따르면 8월 입주물량은 전월 대비 31% 적은 2만385가구가 입주하며 입주물량이 2개월 연속 감소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물량이 준다. 수도권은 1만460가구, 지방은 9925가구 입주하며 각각 26%, 35%씩 입주물량이 감소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6171가구로 입주물량이 가장 많다. 화성 1874가구, 의정부 1022가구, 가평 977가구 등 순이다. 다음으로 입주물량이 많은 서울은 307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경남에서 3014가구, 대구 2834가구, 부산 1338가구, 전남 1213가구 등 순으로 입주한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하반기 서울 입주물량은 1만6670가구로 상반기(1만3644가구)보다 많아 당분간 전셋값 약세를 피할 수 없겠지만, 내년 이후에는 전셋값이 재차 오를 수 있다”고 예측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