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리서치는 국내 중소·중견 업체를 중심으로 양극과 음극을 만드는 전극 공정과 배터리 조립 공정, 충·방전을 반복해 배터리를 활성화하는 화성 공정, 검사 공정 등의 장비 시장이 고르게 커질 걸로 예상했다.
다만 세계적 기준에선 중국이 지난해 배터리 장비 시장의 61%를 차지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매출 실적에선 우시리드와 잉허커지 등 중국 장비 업체가 세계적 양강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SNE리서치는 "중국의 내수 (배터리)시장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 향후 다소 둔화할 것으로 보이며 유럽과 미국을 기반으로 한 신규 투자가 급격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2035년 기준 (배터리 장비 시장에서)중국이 38%, 유럽이 31%, 미국이 2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금융 포커스] 4대 금융 누적 순익 17조원 돌파…주주환원 확대·사업 재편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2/20261102111231607591_388_136.png)
![[현장] 목동9단지 현장설명회에 4개사 참석…삼성물산, 목동서 추가 수주 노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2/20261102144516135770_388_136.png)





![[단독] LS계열 가온전선 미국법인, 코로나 지원대출 의혹에 400만달러 지급 합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2/20261102093622161614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