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인천시교육청, 교원 법적 보호망 강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10 일요일
흐림 서울 14˚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흐림 인천 14˚C
맑음 광주 9˚C
맑음 대전 9˚C
맑음 울산 11˚C
맑음 강릉 13˚C
구름 제주 15˚C
정치

인천시교육청, 교원 법적 보호망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5-03-17 17:16:31
ㅇ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원의 교육 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2025년 교원보호공제사업’의 보장 범위를 확대 운영한다.

17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인천학교안전공제회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교육 활동 중 발생하는 법률적 분쟁에 대한 교원 보호 강화를 하고, 소송비용 및 배상 책임 비용 등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 활동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책임비 지원 △민사·형사 소송비 지원 확대 △분쟁 조정 서비스 △교육 활동 침해 피해 물품 지원 확대 △교원 위협 대처 경호 서비스 등이다.

올해부터는 민사소송 지원이 기존 사건당 1회 660만원 지원에서 ‘1인당 지원’으로 확대되며, 제삼자 구상권 행사 시 가압류·가처분·민사 소송비용 지원이 새롭게 추가됐다.

교원이 교육 활동 중 폭행이나 상해 위협을 받을 경우 교권보호위원회 심의 없이 학교장 의견서만으로 즉시 경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피해 물품 보상도 기존 사고당 1회 지원에서 피해 물품당 100만원까지 확대됐다.

도성훈 시 교육청 교육감은 “교원보호공제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애쓰시는 교원들에게 든든한 법적 보호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장 내용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태광
한화
db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
DB손해보험
미래에셋
국민카드
하이닉스
NH
kb증권
NH투자증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