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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美 금리인하 시장 예상과 부합…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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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한은 "美 금리인하 시장 예상과 부합…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10-30 11:22:55

관세협상 타결엔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평가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은행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은행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결정은 시장 예상과 부합했지만, 연준 내부의 견해 차이와 제롬 파월 의장의 신중한 태도 등을 고려할 때 미국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30일 박 부총재보는 이날 '시장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아울러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국내 금융·외환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미·중 무역 협상 관련 불확실성과 주요국 재정 건전성 우려 등 대외 위험 요인이 산적한 만큼 경계감을 가지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28∼29일(현지 시간) 열린 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0.25%p 내렸다. 양적긴축(QT)은 12월 1일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12월 금리인하는 미리 정해진 결론이 아니며 향후 입수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준의 양대 책무에 대한 리스크를 균형있게 검토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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