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등 남해안 일대에는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900㎜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현대해상은 피해 현장에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하이카프라자 임직원을 포함한 60여명 규모의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2대를 투입했다.
긴급지원단은 침수차량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침수 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근 통영 지역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로 배치해 침수차량 견인과 피해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지훈 현대해상 자동차보상본부장 상무는 "예기치 못한 침수 피해로 실의에 빠진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신속한 사고 처리와 보험금 지급을 통해 지역 사회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KB손해보험, 'KB다이렉트 24365' 캠페인 실시…정승제 모델 발탁
'24365'는 24시간 365일을 의미한다. 영업점 방문이나 상담 예약 없이 새벽이나 주말에도 고객이 직접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특징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 모델로는 수학강사 정승제가 참여했다. 캠페인 영상은 정승제가 칠판 앞에서 강의하듯 보험 개념과 다이렉트 채널의 특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KB손해보험은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KB다이렉트 24365' 편을 시작으로 자동차보험과 주택화재보험, 건강보험 등 주요 상품을 주제로 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프로모션도 진행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순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편의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더욱 가까이 연결되는 디지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BL생명,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온기 한끼' 봉사활동
이번 봉사활동에는 FC영업본부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말복을 맞아 양천구 내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치킨을 제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임직원들은 오전에 아동들에게 전할 응원의 손편지를 작성하고 직접 꾸민 DIY 에코백과 여름나기 물품을 담은 키트를 제작했다.
오후에는 푸드트럭을 운영해 아동들에게 치킨을 직접 배식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나눔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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