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6 국감] 조정식 "소방 안전 예산 신경써달라"…임광현 "대통령도 관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1 수요일
흐림 서울 14˚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15˚C
흐림 인천 14˚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13˚C
흐림 제주 18˚C
정치

[2026 국감] 조정식 "소방 안전 예산 신경써달라"…임광현 "대통령도 관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10-21 11:53:49
조정식 국회의장이 21일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임광현 신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이 21일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임광현 신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은 21일 국회를 찾은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고인에 대한 예우 외에 유가족 지원과 순직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소방관 안전 예산 확보 및 처우 개선에 특히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 취임 인사를 온 임 실장을 집무실에서 만나 "최근 화재 진압 중 소방관이 순직한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故) 김진석 소방위는 지난 16일 발생한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했다.

조 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예우가 존중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임 실장은 "순직 소방관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 처우 등의 문제는 대통령도 굉장히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에 소홀함 없이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조 의장은 또 "내년도 예산이 법정 시한 내 처리될 수 있도록 정부도 여야 모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잘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과 국익을 위해 자주 소통하고, 국회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임 실장이 이재명 정부 2기의 국정 중심을 책임지고 있는 중책을 맡았다"며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수행하면서 민심을 두루 살펴 국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국회와 청와대 간 긴밀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을 위한 민생 예산, 국가 미래를 위한 성장 예산을 잘 준비했다"며 "국회와 잘 소통해서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민생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이재명 정부 2기 비서실장으로서 온 힘을 다하겠다"며 "국회와 소통, 협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CJ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부영그룹
lg
sk
삼성증권
키움증권
국민_3
바이오로직스
미래에셋
kb
컴투스
하이닉스
국민_6
한화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
한국증권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db
국민_5
kb캐피탈
국민은행
기업은행
lg
국민_2
하나증권
롯데카드
농협
하나카드
국민_4
롯데케미칼
kb증권
태광
한화
kb국민은행
현대
우리금융
국민_1
부광약품
KB
삼립
GC녹십자
롯데칠성
동국제약
국민카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