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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유상증자 위해 신종자본증권 4500억원 발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5-09-05 14:11:02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한국투자증권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유상증자를 참여하기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 규모를 기존보다 2000억원 늘어난 4500억원으로 확정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3일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이같이 발행 규모를 확정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금액을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유상증자 참여에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9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발행 금리는 4.40%이고 상환 기일은 2055년 9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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