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e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건설장비도 '체험 마케팅' 시대…HD건설기계, 콘엑스포서 전동화 장비 북미 공략 [데일리 건설 브리프] BS한양,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다음 달 분양 성수전략정비1지구 경쟁 입찰 무산…GS건설 우선협상 가닥 [데일리 건설 브리프]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견본주택 6일 개관 外 美·이란 갈등 파장에 건설업계 촉각…현장 이상 없지만 주가는 '출렁' [데일리 건설 브리프] 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대우건설, 10년 만에 신입사원 해외 OJT 실시 外 한국은행 "올해 성장률 2.0% 전망"…건설 경기 부진 지속에도 반도체 경기가 성장 견인 HD건설기계, AI 자율화·수소 엔진 앞세워 북미 공략…통합 출범 후 첫 글로벌 무대 부영그룹, 신임 회장으로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선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