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GS건설, 인도 재생에너지 영토 넓힌다…풍력·태양광 사업 동시 확장 압구정3구역 수의계약 전환…현대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롯데건설, 4개월 만에 1.5조 수주…지난해 실적 절반 달성 건설업계 '인력 구조조정' 확산…일감 감소·미분양 부담에 고용 한파 짙어져 [데일리 건설 브리프] DL이앤씨,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분양 예정 外 [건설 명가 DNA 분석① 현대건설] 산업화 현장의 삽에서 미래도시 설계까지…현대건설 79년 도전의 궤적 [데일리 건설 브리프]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견본주택 개관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대우건설, 일본 EPC 강자들과 협력 강화 外 현대건설·GS건설, 안전경영 경쟁 강화…현장·조직 혁신 동시에 가덕도신공항 속도전…김윤덕 국토부 장관, 대우건설 회장 만나 '그룹 역량'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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