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셀트리온, '옴리클로' AI 제형 국내 허가 추가 획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3 금요일
맑음 서울 21˚C
흐림 부산 20˚C
비 대구 21˚C
맑음 인천 21˚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0˚C
맑음 강릉 18˚C
비 제주 20˚C
생활경제

셀트리온, '옴리클로' AI 제형 국내 허가 추가 획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12-24 10:58:02

국내서 오리지널 대비 차별화된 AI 제형 확보…투여 효율성·환자 편의성 확대

셀트리온 CI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 CI.[사진=셀트리온]
[경제일보]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AI) 제형에 대한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옴리클로의 75mg·150mg 2종의 AI 제형을 확보로 환자의 자가주사형 투여 선택지를 확대해 치료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AI 제형은 국내에서 오리지널 제품에는 없는 제형 옵션으로 옴리클로는 오리지널 대비 확장된 제형 구성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6월 국내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로 옴리클로 허가를 획득한 이후 이달 초 허가 승인을 획득한 300mg 프리필드시린지(사전충전형주사제, PFS) 제형 허가에 이어 AI 제형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옴리클로는 PFS 전 용량(75mg, 150mg, 300mg)과 2종의 AI 제형을 포함한 제형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셀트리온은 AI 제형이 자가 투여에서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바탕으로 잦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환자 등에 대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자가 주사를 선호하는 환자군의 치료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옴리클로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와 천식 등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국내를 포함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요국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 허가를 획득 후 순차적으로 출시 중이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졸레어는 지난해 기준 글로벌 매출 약 6조4992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옴리클로 AI 제형 허가로 국내에서 오리지널 제품에는 없는 자가주사형 투여 옵션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서 확보한 PFS 제형 전 용량에 AI 제형까지 더해 폭넓은 제형 구성을 완성한 만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금융
태광
KB
미래에셋
농협
lg
동국제약
kb국민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하이닉스
sk
kb
CJ
국민_6
신한라이프
롯데카드
기업은행
db
한화투자증권
국민카드
부광약품
국민_1
lg
kb증권
현대
국민은행
삼립
kb캐피탈
한국증권금융
GC녹십자
국민_4
국민_5
국민_2
동아쏘시오홀딩스
컴투스
한화
국민_3
키움증권
롯데케미칼
롯데칠성
바이오로직스
KB국민은행
하나증권
삼성증권
신한자산운용
부영그룹
하나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