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의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니게임 형태의 대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경제일보]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참여형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받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색다른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벤트는 지난 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모니모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터치하는 방식이다. 망치를 한 번 누를 때마다 일반젤리 2개를 얻으며 1회당 최대 100개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총 3회의 도전 기회를 얻는다. 3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정해진다. 다만 도중에 이탈한 뒤 재참여하면 1회차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3회 중 단 한 번이라도 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인 100점을 달성하면 스페셜젤리 10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일반젤리와 스페셜젤리 획득 혜택은 이벤트 시작일인 지난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이나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에게만 주어진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은 게임에 참여할 수는 있지만 젤리는 받을 수 없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젤리를 지급받고 비고객은 계좌 개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지급은 선착순 2만명으로 한정된다.
삼성증권은 이와 별도로 8월 한 달간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에게도 일반젤리 100개와 스페셜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에게 지급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일반젤리 최대 200개 △스페셜젤리 최대 20개까지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프론티어 격돌] 조선소 사는 한화, 공정 파는 HD현대…美 조선 재건 전략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0/20260820164645236372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