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티웨이항공, 상반기 국제선 탑승률 90%…장·단거리 수요 지속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2 월요일
흐림 서울 27˚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26˚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산업

티웨이항공, 상반기 국제선 탑승률 90%…장·단거리 수요 지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6-08-25 09:52:20

국제선 이용객 380만명…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

후쿠오카·방콕·삿포로 등 인기 노선 평균 탑승률 96%

로마 89%·바르셀로나 91%…장거리 노선도 안정적

티웨이항공 항공기 모습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항공기 모습 [사진=티웨이항공]

[경제일보] 티웨이항공이 올해 상반기 국제선 전 노선에서 약 90%의 평균 탑승률을 기록했다. 일본과 동남아 등 중·단거리뿐 아니라 유럽과 호주, 캐나다 등 장거리 노선에서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국제선 전반에서 고른 실적을 거뒀다.
 
25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탑승객은 약 56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국제선 이용객은 약 380만명으로 전년 동기(338만명) 대비 약 12% 늘었다.
 
월별 인기 노선에서는 여행 시기와 목적지에 따른 수요 차이가 나타났다. 1월에는 청주-후쿠오카와 대구-후쿠오카, 2월에는 청주-오사카와 청주-후쿠오카가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3월에는 인천-보라카이와 인천-나트랑, 4월에는 인천-방콕과 인천-삿포로, 김포-송산(타이베이) 등이 인기 노선에 올랐다. 5월에는 대구-후쿠오카, 6월에는 인천-방콕과 인천-삿포로의 수요가 높았다. 해당 노선들의 평균 탑승률은 96%였다.
 
계절별로는 연초 근거리 여행 수요가 높았고 봄부터는 보라카이와 나트랑, 방콕 등 휴양지 노선이 강세를 보였다. 타이베이와 삿포로 등 도심 관광과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목적지도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장거리 노선에서도 비교적 높은 탑승률을 유지했다. 유럽 노선은 파리 87%, 로마 89%, 바르셀로나 91%, 프랑크푸르트 85%의 평균 탑승률을 기록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지역과 계절별 여행 수요,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2
태광
삼립
하이닉스
kb
신한라이프
부광약품
부영그룹
우리금융
KB
국민_4
신한자산운용
KB국민은행
lg
국민은행
동국제약
키움증권
롯데케미칼
kb증권
kb캐피탈
하나금융그룹
롯데칠성
하나증권
롯데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증권금융
하나카드
국민_5
현대
한화
국민_1
한화투자증권
국민_6
kb국민은행
기업은행
삼성증권
CJ
컴투스
국민카드
lg
미래에셋
농협
농협
GC녹십자
국민_3
sk
바이오로직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