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혁신당, '김지용 반대' 당론 확정…"임명시 국정동력 상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5 목요일
흐림 서울 20˚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0˚C
흐림 인천 19˚C
맑음 광주 20˚C
맑음 대전 20˚C
맑음 울산 21˚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21˚C
정치

혁신당, '김지용 반대' 당론 확정…"임명시 국정동력 상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10-15 10:42:19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조국혁신당은 15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당론으로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정했다.

친문(친문재인)계 범여 성향인 혁신당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의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일정을 앞두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및 비상의총 연석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정춘생 사무총장은 공개 최고위에서 "김 후보자는 검찰개혁을 위해 공개적으로 발언하거나, 행동하거나, 글을 쓰거나, 검찰 권력에 저항한 경력이 단 한 번도 없다. 검찰개혁의 적임자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검찰의 문제가 드러나는 주요 사건마다 검찰개혁의 반대편에 있었다"고 비판했다.

황현선 최고위원도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중수청장으로서 철학도, 자격도 없음은 물론이고 비겁한 출세주의자임이 온 국민 앞에 증명됐다"며 "민심을 거스르고 자격 미달 인사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검찰 개혁 후퇴와 국정 동력 상실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법안에 대해 언론 공지를 통해 "조건부 찬성"이라면서 "혁신당이 발의한 '윤석열 검찰권 오남용 진상조사 특별법' 논의가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4
기업은행
우리금융
키움증권
lg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칠성
kb
국민_1
db
KB
하이닉스
컴투스
바이오로직스
kb증권
국민_2
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증권
한국증권금융
현대
국민_3
부광약품
농협
GC녹십자
하나증권
하나카드
동국제약
삼립
한화투자증권
농협
롯데케미칼
신한자산운용
국민_5
미래에셋
부영그룹
CJ
sk
국민_6
kb캐피탈
롯데카드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lg
KB국민은행
태광
국민카드
한화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