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6 국감] 외통위 등 종합감사…안보·노동·의료 현안 격돌 예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7 화요일
맑음 서울 13˚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4˚C
구름 인천 13˚C
흐림 광주 15˚C
구름 대전 13˚C
맑음 울산 16˚C
맑음 강릉 13˚C
흐림 제주 17˚C
정치

[2026 국감] 외통위 등 종합감사…안보·노동·의료 현안 격돌 예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10-27 07:42:20
강경화 주미대사가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강경화 주미대사가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여야는 27일 종합감사에서 최근 북한의 중국·러시아 밀착 관계와 주52시간제 특례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이날은 △외교통일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외통위는 외교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방중,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한 정부 대응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미국 입국 거부 의혹 등 한미 정보·안보 라인 '이상 신호' 기류 등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

기노위는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여야는 고소득·연구직 노동자의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위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에서 '제넨셀 신약 청탁 의혹'과 '미프진'(임신중지 약물) 도입, 경찰의 소아 응급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종합감사는 외교·안보부터 노동과 보건·의료까지 국민 생활과 국가 정책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현안을 한꺼번에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외교·안보 불확실성을 줄이고 노동 현장의 유연성과 보호를 조화시키며 보건·의료 행정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g
부영그룹
한국증권금융
스마일게이트
국민은행
국민_2
GC녹십자
하이닉스
동국제약
부광약품
국민_6
동아쏘시오홀딩스
신한자산운용
국민_5
CJ
농협
KB국민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카드
삼립
국민_3
하나증권
kb국민은행
국민_1
신한라이프
현대
바이오로직스
삼성증권
lg
우리금융
국민_4
국민카드
롯데칠성
한화투자증권
태광
롯데케미칼
기업은행
하나카드
미래에셋
kb캐피탈
컴투스
kb
한화
sk
kb증권
db
키움증권
K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