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생명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동기(2109억원) 대비 2041억원(96.8%) 감소했다.
3분기 당기순손실은 28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분기 7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적자로 전환했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기준 3분기 누적 순이익은 596억원이다. 9월 말 총자산은 약 4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K-ICS 비율은 368.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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