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후 디지털혁신본부 신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31 토요일
맑음 서울 13˚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6˚C
맑음 인천 13˚C
맑음 광주 16˚C
맑음 대전 14˚C
맑음 울산 17˚C
맑음 강릉 15˚C
맑음 제주 20˚C
금융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후 디지털혁신본부 신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아현 기자
2022-05-12 10:36:14

저축은행중앙회 조직개편 단행…경영전략·디지털혁신본부 신설

[사진=저축은행중앙회]

[경제일보]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저축은행업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경영전략본부와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저축은행중앙회는 기존 4본부 16부 3실 체제에서 6본부 17부 5실 체제로 전환된다. 

경영전략본부는 전략지원부, 사업추진부, 인재개발부, 저축은행연구실로 구성됐다. 디지털혁신본부는 현 IT디지털본부를 디지털혁신본부와 IT서비스본부로 분리했다.

오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저축은행연구실을 신설했다. 저축은행연구실은 오 회장이 공약으로 제시한 예보료 인하, 인수합병(M&A) 관련 규제 철폐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중앙회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리스크관리실, 신규 금융당국 위탁 업무를 수행할 자율규제부를 신설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업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 발굴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디지털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등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스마일게이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광약품
롯데카드
신한투자
삼성중공업
현대
태광
한화투자증권
KB
하이닉스
동국제약
국민은행
카카오
롯데케미칼
우리카드
kb증권
삼성화재
삼성증권
우리은행
DB손해보험
미래에셋자산운용
kb국민은행
GC녹십자
kb국민은행
국민_6
CJ
포스코
삼성화재
삼립
동아쏘시오홀딩스
효성
롯데칠성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sk
국민_5
하나증권
부영그룹
한국증권금융
NH투자증
국민_2
국민카드
키움증권
신한라이프
lg
우리금융
kb캐피탈
기업은행
컴투스
국민_4
lg
KB국민은행
농협
한화
한국투자증권
교촌
롯데캐슬
국민_1
db
매일유업
국민_3
kb
하나카드
바이오로직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