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스피 5221·코스닥 1164…장중 급락 딛고 사상 최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3 금요일
흐림 서울 6˚C
흐림 부산 12˚C
흐림 대구 9˚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8˚C
구름 대전 6˚C
흐림 울산 11˚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9˚C
금융

코스피 5221·코스닥 1164…장중 급락 딛고 사상 최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6-01-29 16:44:29

코스피 한때 5073까지 밀렸다 반등…개인 1.6조원 순매수

코스닥도 2.73% 급등…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깊은 조정을 겪었음에도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0.44p(0.98%) 오른 5221.2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72.61p(1.40%) 오른 5243.42로 출발해 개장 직후 5252.61까지 올랐다. 그러나 장중 급락으로 한때 5073.12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내 하락분을 만회하더니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에는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돼 상승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617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조5097억원과 1502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이날 지수가 급등했음에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05%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는 2.38% 오른 채 장을 마쳤다. △현대차 7.21%↑ △SK스퀘어 5.36%↑ △기아 3.47%↑ △NAVER 3.42%↑ △두산에너빌리티 2.17%↑ 등은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 3.36%↓ △셀트리온 1.83%↓ △삼성바이오로직스 0.84%↓ 등은 부진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30.89p(2.73%) 오른 1164.41로 마감했다.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코스닥 또한 19.91p(1.76%) 오른 1153.43으로 개장한 이후 한때 1108.43까지 밀렸다. 그러나 하락분을 만회한 뒤 오후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조421억원과 2256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2조1280억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8원 오른 1426.3원을 기록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은행
kb증권
롯데카드
kb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CJ
동국제약
현대
태광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광약품
GC녹십자
롯데케미칼
신한자산운용
기업은행
국민_4
하나증권
db
KB국민은행
국민_2
한국증권금융
국민카드
컴투스
농협
국민_6
국민_1
KB
신한라이프
동아쏘시오홀딩스
lg
삼립
롯데칠성
우리금융
국민_3
sk
부영그룹
하이닉스
국민_5
삼성증권
lg
kb
kb캐피탈
미래에셋
하나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