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병도 "새 내각 추석前 진용 갖출 것…흠집내기엔 단호히 대응"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16 수요일
맑음 서울 26˚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8˚C
맑음 인천 25˚C
맑음 광주 27˚C
맑음 대전 27˚C
흐림 울산 27˚C
맑음 강릉 25˚C
흐림 제주 27˚C
정치

한병도 "새 내각 추석前 진용 갖출 것…흠집내기엔 단호히 대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부장
2026-09-01 10:47:17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권칠승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원내부대표단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권칠승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원내부대표단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되 근거 없는 흠집 내기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정기국회 첫날인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새로운 내각이 추석 전 신속히 진용을 갖추고 국정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관 후보자 청문회도 책임 있게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정기국회 100일, 단 하루도, 단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민생 법안 처리와 국정과제 입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에 속도를 높이고, 대한민국에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2027년도 예산안을 법정 시한 안에 반드시 처리하겠다"며 "대화와 협상의 문은 열어두되 막무가내식 정쟁과 몽니에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디세우스가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마침내 고향 이타카에 도착했듯, 민주당도 어떠한 방해와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국민, 오직 민생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 원내대표는 "막말과 탄핵 부정, 역사 왜곡과 부정선거 주장이 국민의힘의 일상이 되어 버렸다"며 "국민의힘이 스스로 자정 능력을 잃고 공당에서 극우 정당으로 변질하고 있다는 명백하고도 위험한 신호"라고 지적했다.

이어 "5·18을 부정하고 박근혜 탄핵을 부정하기 시작한 정당이 윤석열 탄핵은 부정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겠느냐"라며 "더 지나면 윤석열의 내란도 합리화하고 구국의 영웅으로 미화할지 걱정"이라고 비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카드
KB금융그룹
삼성물산
한국토지주택공사
KB금융그룹
우리금융
KB금융그룹
한미그룹
태광
한화
하나금융그룹
현대
네이버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LG화학
사회안전망
kb손해보험
미래에셋
카카오
삼성전자
하이닉스
kt
한국투자증권
컴투스
기업은행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대신증권
보령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