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회사무처, '법무부 패싱 논란' 보도..."해당 내용 언급 없었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1.03 화요일
맑음 서울 10˚C
흐림 부산 11˚C
맑음 대구 10˚C
흐림 인천 11˚C
흐림 광주 10˚C
흐림 대전 9˚C
흐림 울산 11˚C
맑음 강릉 11˚C
흐림 제주 16˚C
정치

국회사무처, '법무부 패싱 논란' 보도..."해당 내용 언급 없었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종형 기자
2023-04-20 17:58:33

법무부 이민청 신설 등 정책 국회 별도 추진 관련 보도에 입장 표명

국회의사당 전경[사진=김종형 기자]


[경제일보] 국회사무처가 국내 한 매체의 '법무부 패싱 논란' 관련 보도에 대해 "(기사에서 언급한 간담회에서는)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하려는 이민청 신설 관련 구체적인 정책 내용이 언급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국회사무처는 20일 파이낸셜뉴스의 '한동훈 주도하던 이민청 국회도 별도 추진 ... 법무부 패싱 논란' 제하 보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파이낸셜뉴스는 이날 오후 해당 기사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실이 법무부와 별개로 이민청 신설 등 이민 정책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국회가 별도 추진하게 되면 법무부 패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에 사무처는 "기사에 언급된 지난 17일 의장 주재 간담회는 오는 25일자로 예정된 국회미래연구원 주관 제3회 국회현안 대토론회 '저출산 대응정책: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개최에 앞서 발제자들에게 사전 외부 전문가들 의견을 청취하고 대토론회에서 논의될 주제들을 스터디할 수 잇도록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간담회에서는 이민청 관련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발언들이 주를 이뤘다"며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하려는 이민청 신설 관련 구체적인 정책 내용이 언급된 바 없었으며 법무부의 기획안을 비판한 발언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닉스
국민카드
미래에셋
우리카드
NH투자증
DB손해보험
농협
씨티
기업은행
교촌
국민_4
KB
카카오
kb국민은행
국민_1
삼성중공업
db
삼성화재
롯데캐슬
태광
국민_2
신한투자
한화생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매일유업
포스코
국민_3
효성
국민_6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
부광약품
한화투자증권
삼성전자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스마일게이트
하나금융그룹
국민_5
삼성화재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