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토부, 굴착공사장 지하안전 특별점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0 화요일
흐림 서울 20˚C
비 부산 18˚C
비 대구 16˚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7˚C
비 대전 18˚C
비 울산 17˚C
흐림 강릉 19˚C
흐림 제주 23˚C
건설

국토부, 굴착공사장 지하안전 특별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4-09-25 09:47:16
국토교통부사진유대길 기자
국토교통부[사진=유대길 기자]

[경제일보]  최근 땅 꺼짐(싱크홀) 사고 등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도심지 굴착 공사장에 대한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에 이어 지난 21일 부산 도시철도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함에 따라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 계획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달 중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0월부터 2개월간 지방국토관리청, 지방자치단체, 국토안전관리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전국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등 도심지 인근 대규모 굴착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굴착공사장 주변 지반의 땅 꺼짐 증상, 지하안전평가 등 행정 사항 이행 여부, 계측기, 흙막이 등 지하 안전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미흡 사항 발견 시 시정을 명령하고 필요시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등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10월까지 지자체와 함께 지반침하 고위험 지역을 선별해 11월부터 2개월간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자체 지반탐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구간은 국토안전관리원의 2025년도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우선으로 포함해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13일 발표한 '지하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번 주 중 관계부처·지자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하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연말까지 제2차 국가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자산운용
sk
lg
롯데카드
kb
삼성증권
바이오로직스
국민카드
현대
KB
CJ
롯데케미칼
동국제약
컴투스
신한라이프
한국증권금융
한화
하이닉스
국민_6
한화투자증권
국민_5
국민_4
kb증권
kb국민은행
하나증권
국민_3
우리금융
lg
동아쏘시오홀딩스
미래에셋
국민은행
국민_1
kb캐피탈
부광약품
삼립
키움증권
롯데칠성
KB국민은행
농협
하나카드
태광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GC녹십자
db
기업은행
국민_2
부영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